전체 글11 Perfect Days (2024) 내가 작년에 영화관에서 본 작품 중 아주 좋아했다. (서울에 있는 독립영화관 자주간다.)나는 야쿠쇼 코지의 연기모습을 멋진 세계라는 영화로 좋아하게 되었다. 그래서 작품이 상영한다는 것에 당연히 보러 가야지 생각했고 역시나 최고의 장면을 보여주었다. 감독의 연출도 대단하다 느낀다. 빔 벤더스 작품을 찾아 볼 것 같다. 영화는 똑같은 일상 속에는 같은 날은 하나 없다. 단지 우리가 관심을 갖고 보지 않아 모를 뿐 # 주인공 해석히라야마 - 시부야화장실을 청소하는 청소부직원이다. 감정에 큰 요동이 있는 일을 좋아하는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고 반복되는 일상속에 행복을 찾는 사람 같다. 밥을 먹다 하늘을 바라보며 디지털카메라보단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스마트 폰으로 음악을 듣는 것보단 카세트.. 2025. 1. 23. 타이베이 스토리 (1985) 에드워드 양 감독을 처음 알게 된 작품은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으로 알게 되었다. 긴 러닝타임이지만 지루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작성해야지,,) 타이베이 스토리 영화가 다들 작품이 뛰어나다니까 한번 봐야지 해서 보았을 시기 그렇게 크게 와닿지 않았다. 최근에 다시 영화를 보니 30년이 넘은 작품이 왜 뛰어난지 이해가 되었다. 영화를 볼 계획이 있다면 대만에 대한 역사를 조금 공부하고 본다면 더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나도 잘 아는건 아니다.)영화는 균열, 갈등, 고독을 주제가 바탕으로 보인 작품이다. # 주인공 해석아룽 - 학창시절 야구선수로 활동을 하다 그만두고 오랜 친구관계인 수첸과 연인 관계를 유지하며 지내다 가족과 함께 미국에서 방직업을 하다 대만으로 들어와 생활.. 2025. 1. 20.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2005) 연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이유는 모르지만 가족영화가 보게 된다.가족영화 하면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를 찾아보게 된다. (가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감독.. 정말 대단) 영화의 제작 배경은 1988년 일본 도쿄 스가모에 아동 방치사건을 모티브로 제작하게 되었다. 1988년 일본 도쿄 스가모 아동방치사건 - 도쿄 스가모 아파트에 5명의 아동을 두고 수년간 엄마는 50만 원 미만의 생활비를 주고 아이들을 방임한 사건입니다. 5명의 아이들은 출생신고를 하지 않았으며 아빠는 다 달랐으며 발견당시 영양결핍의 상태로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살아 있진 않았으며 셋째는 영아돌연사로 사망하여 봉투에 밀봉하여 집 벽장에 보관하고 다섯째는 첫째의 친구들 폭행으로 사망하여 공원에 묻히게 되었습니다. 양.. 2024. 12. 30. Day2 - somatic symptom and related disorder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10. 31. 이전 1 2 3 다음